김달아 기자 2017.02.22 13:24:26
아시아투데이 지회장에 홍성율 기자가 선임됐다.
홍 지회장은 2009년 아시아투데이에 입사해 편집부, 사회부를 거쳐 현재 산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홍 지회장은 “기자들과 소통을 통해 근무환경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