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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부국장 반기문 대선캠프 합류

이도운 부국장 사표 제출

김달아 기자  2017.01.06 16: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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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운 서울신문 부국장이 반기문 대선캠프 합류를 위해 사표를 냈다.


6일 서울신문 인사팀에 따르면 이도운 부국장은 전날 오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변인으로 내정됐다며 퇴사 의사를 밝혔고, 이날 오전 사표가 수리됐다.


이 대변인 내정자는 1990년 서울신문에 입사한 후 국제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 외간사업부장,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사표 수리 이틀 전인 4일 서울신문 지면에 ‘사드, 좀더 핵심적인 문제들’이라는 칼럼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