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아 기자 2017.01.04 13:31:28
더팩트 지회장에 임영무 기자가 선임됐다.
임 지회장은 시사저널, 이투데이를 거쳐 지난 2012년 경력기자로 더팩트에 입사해 현재 디지털콘텐츠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임 지회장은 “더팩트 이름에 맞는 사실과 공정 보도를 목표로 할 것”이라며 “조직원들이 자긍심,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임할 수 있도록 이끌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