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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철 대구경북기자협회장

이진우 기자  2016.12.21 1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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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대 대구경북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최경철 매일신문 기자가 당선됐다. 임기는 1년6개월이다.


대구경북기자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2~13일 이틀간 모바일 투표로 진행한 이번 협회장 선거에서 최 후보가 단독 출마해 전체 유권자 422명 가운데 73.9%인 312명이 투표에 참여, 81.7% 득표율로 당선됐다.


최 기자는 지난 1996년 매일신문에 입사해 사회부와 경제부 기자를 거쳐 이번 대구경북기자협회의 얼굴이 됐다. 그는 “회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온 힘을 쏟을 계획”이라며 “단기 연수 등 재정적으로 가능한 선에서 기자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