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16.11.30 13:55:35
MBN 신임 지회장에 정규해 기자가 선출됐다.
정 지회장은 2005년 1월 MBN에 입사해 사회부, 산업부, 경제부, 전략기획실 등을 거쳐 현재 정치부에서 국회를 담당하고 있다.
정 지회장은 “MBN 기자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최순실 게이트’ 국면에서 MBN 기자들이 MBN만이 보여줄 수 있는 취재 보도물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를 제도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