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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부산일보 편집국장

최승영 기자  2016.11.16 13: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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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신임 편집국장에 이병철 편집국 부국장 겸 경제부장이 지난 10일자로 선임됐다.


이 신임국장은 1992년 부산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를 거치고 멀티미디어 부장, 스포츠 부장을 역임했다.


이 국장은 “어떤 경우에도 중심을 잡아가면서, 독자의 신뢰를 위해 온 몸을 던지겠다. 후배기자들의 거울이 되겠다”면서 “공평한 인사를 이행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