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 신임 보도국장에 이오상 경남본부 보도국장이 지난 10일자로 임명됐다.
이 신임 국장은 1991년 언론계에 입문한 뒤 1995년 KNN의 전신 PSB부산방송으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사회부장, 정치경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이사대우 콘텐츠본부장도 겸임한다.
이 보도국장은 “부산경남 지역을 시청권으로 하는 지역방송인 만큼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신경쓸 것”이라며 “여러 젊은 기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는 보도국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