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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식 부산일보 노조위원장

최승영 기자  2016.11.16 13: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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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식 부산일보 기자가 신임 노조위원장으로 당선돼 지난 1일 취임했다.


전 기자는 지난달 18일 실시된 선거에서 52.3%를 득표(투표율 95.0%), 제23대 노조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2000년 부산일보에 입사한 전 신임 위원장은 사회부, 탐사보도팀, 멀티미디어부, 경제부 등을 거쳤고, 현재 기자협회 부산일보 수석 부지회장을 맡고 있다.


전 위원장은 “중요한 시기 노조위원장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조합원·비조합원 구분 없이 전체 사원의 권익 향상과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