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태 KBS 보도본부 해설위원이 지난 2일 올해의 ‘불교언론인상’을 수상했다.
정 위원은 1987년 공채 14기로 KBS에 입사해 대구방송총국에서 팀장, 보도국장을 거쳤고, 본사 시청자사업본부 부장, 포항방송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4년 2월부터 언론사불자연합회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정 위원은 “기쁨과 영광을 내 주변 모든 인연들에게 돌리고 싶다. 앞으로도 불법을 전파하는 데 언론인으로서의 위상을 잘 이용해 지혜롭게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