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CBS 최초 제작 영화 '순종' 17일 개봉

이진우 기자  2016.11.09 13:20:33

기사프린트

레바논과 우간다를 오가며 행복을 전하고 있는 대한민국 선교사들의 여정을 담아낸 영화 ‘순종’이 오는 17일 개봉한다.


CBS가 최초로 선보이는 극장용 영화 ‘순종’은 선교사 아버지의 삶을 이어받아 우간다의 작은 마을에서 살아가는 딸 김은혜 선교사와 그녀의 남편 한성국 선교사, 전쟁의 공포에 떨고 있는 난민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난민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레바논의 김영화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순종의 제작진은 총 1년6개월 간의 치열한 기획, 취재, 제작기간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였고, 배우 최강희와 최수종의 내레이션을 입혀 극적 의미를 더했다. 

이진우 기자 jw85@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