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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전북일보 편집국장

강아영 기자  2016.10.05 13: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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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신임 편집국장에 김준호 정치부장이 임명됐다. 김 신임 국장은 지난달 27일 편집국 소속 기자 50명 중 44명이 참여한 임명동의 투표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얻어 편집국장으로 임명됐다.


김 편집국장은 1991년 전북일보에 입사한 뒤 경제부와 사회부, 정치부 등을 두루 거쳤고 청와대 출입기자, 경제부장, 사회부장, 정치부장을 역임했다.


김 국장은 “지역 언론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구성원들과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항상 초심을 갖고 지역 발전과 언론 발전의 밀알이 되는 전북일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