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광고경기가 전달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에 따르면 10월 종합KAI(KAI·Korea Advertising Index)는 121.0으로 나타났다.
하반기 가정용 전기전자 신제품 출시 등에 힘입어 지상파TV, 케이블TV, 온라인‧모바일 등 매체 전반에서 광고비 증가가 있을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여행 및 레저업종, 건설, 건재 및 부동산 업종 등이 광고비 집행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매체별로는 지상파TV 111.1, 케이블TV 110.0, 라디오 99.6, 신문 104.1, 온라인-모바일 122.5로 집계됐다.
한편 KAI가 100을 넘으면 전달보다 광고비 집행을 늘리겠다는 광고주 응답이 우세하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