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 편집국장에 이승규 내포본부 부국장이 선임됐다.
이 편집국장은 지난 1991년 언론계에 입문한 뒤 2002년 중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장, 경제부장, 자치행정부장, 내포본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 편집국장은 "여러 선배들의 전통을 되살려 1등 신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과 화합, ‘정론직필(正論直筆)’에 중점을 두고 편집국을 이끌어 가겠다. 나아가 지역민들로부터 공감대를 얻고 사랑받는 언론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