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기자협회를 대표해 한국기자협회 창립 52주년을 축하하며 정규성 회장과 한국기자협회에 진심 어린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이번 창립기념식이 한국의 저널리즘을 새롭게 혁신하는 계기로, 기자권익을 보호하며 한국의 저널리즘을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발전에 공헌하는 중요한 행사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양 협회가 매년 정기교류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며 나아가 양국 정부와 국민의 협력 강화에 기여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정규성 회장과 한국기자협회 동료들에게 축하인사를 전하며 한국언론 발전과 한국기자협회의 번영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