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오랜 친구같이 소중한 교류 파트너"

[창립 52주년 축하메시지]스네자나 또도로바 불가리아기자협회장

스네자나 또도로바 불가리아기자협회장  2016.08.17 13:15:28

기사프린트

불가리아 기자협회 이사진과 불가리아 기자협회를 대표하여 한국기자협회 창립 5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기자협회와 불가리아기자협회의 교류 역사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지난 2년간 양국 기자들이 상호 방문하며 많은 우정을 나누었고 서로에게 오랜 친구와 같이 소중한 교류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좋은 친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격려하듯 한국기자협회와 불가리아기자협회는 한국과 불가리아 양국의 이해 증진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한국기자협회와 불가리아기자협회의 상호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머지않아 그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기자협회 창립 5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한국기자협회가 더욱 발전하여 대한민국 언론사회의 구심점으로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