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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독자권익위원회 출범

김달아 기자  2016.07.06 13: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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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독자권익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회는 이투데이 온·오프라인 기사를 평가하고 편집방향을 논의하는 등 독자의 편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와 기계형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HK연구교수, 신철호 OGQ 대표이사, 김판정 창간 독자로 구성된 위원회는 지난달 말 첫 회의를 열었다.


임철순 이투데이 주필 겸 미래설계연구원장은 “석간 경제지이기 때문에 경제관련 칼럼이 많았는데,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글을 제공하기 위해 6월부터 오피니언면을 기존 2면에서 3면으로 증면했다”며 “독자권익위원회 출범도 같은 맥락에서 이뤄졌다. 넓은 시각으로 신문 제작 방식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