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디지털 방송방식을 즉각 변경하라”
'디지털TV 방송방식 변경을 위한 소비자운동’이 지난 19일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정보통신부가 결정한 미국방식을 유럽방식으로 변경할 것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소비자 운동을 선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시민들을 상대로 미국방식의 문제점을 알리는 서명운동을 벌였다. DTV 소비자운동에는 참여연대, YMCA, 여성단체연합, 한국노총 등 4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사진 김동기 기자 tonky21@journalis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