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16.06.15 13:48:08
동아일보 신임 노조위원장에 정세진 기자가 선출됐다.
단독후보로 출마한 정 위원장은 9일 찬반투표에서 94.2%의 지지율을 얻었다.
정 위원장은 2003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산업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정세진 위원장은 “올해도 많은 이슈가 있는데 책임감을 갖고 회사와 대화를 통해 합리적으로 풀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