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영 기자 2016.06.01 14:42:11
tbs 신임 지회장에 임현철 기자가 선출됐다.
임 신임 지회장은 2007년 tbs에 입사해 국토부 등을 거쳐 현재 경제팀에서 산업과 금융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임 지회장은 “오는 7월 ‘tbs 상암시대’을 맞아 tbs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면서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tbs의 보도 가치 실현에 보도국 기자들이 소신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