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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옥 한국여기자협회장

강아영 기자  2016.05.04 14: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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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기자협회는 지난달 27일 채경옥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을 제27대 한국여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채 신임 회장은 1991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한 뒤 경제부, 산업부, 사회부, 정치부 등을 거쳤으며 2012년부터는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채 회장은 “여기자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 기회를 넓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여기자들이 힘들 때, 언제든 찾아와 선배들의 조언을 얻고 커리어를 관리할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협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