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후 기자 2016.04.01 14:38:10
한국방송협회(회장 안광한 MBC 사장)는 1일 오전 서울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고대영 KBS 사장을 선출했다. 고대영 차기 회장은 오는 8월1일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방송협회는 이날 임기가 종료된 전홍구 감사(KBS 감사)와 이준안 이사(KBS 부산방송총국장) 및 선상신 이사(불교방송 사장)의 연임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