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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독자 홈페이지 본격 서비스

클린사이트 표방

김달아 기자  2016.04.01 10: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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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가 독자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일 본격 서비스에 나섰다.


서울경제는 그동안 개별 홈페이지가 아닌 한국아이닷컴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콘텐츠를 유통해 왔다. 이 때문에 독자 웹페이지를 구축해야 한다는 내부 구성원의 목소리가 높았다.


서울경제는 지난해 9월 사내 TF를 구성해 홈페이지 구축 작업에 들어갔다. 올해 1월 홈페이지를 마련하고 내부 시범 서비스를 거쳤다. 이어 지난달 한국아이닷컴과 계약관계를 마무리 짓고 이달 1일부터 독자 홈페이지(www.sedaily.com) 운영하게 됐다.


이병관 서울경제 디지털미디어부장은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하면서 기사방해 광고 없는 클린 사이트, 디바이스에 따라 최적환경으로 변하는 반응형 웹,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을 준비했다"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