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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택 연합뉴스 지회장

김성후 기자  2016.03.30 09: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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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지회장에 강건택 기자가 선출됐다.


강 지회장은 2003년 1월 연합뉴스에 입사해 스포츠부, 사회부, 산티아고 단기연수특파원, 산업부, 정치부를 거쳐 현재 국제뉴스부에 재직 중이다.


강 지회장은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적응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