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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뻥 뚫린 인천공항' 등 총 9편 선정

제305회 이달의 기자상

강아영 기자  2016.02.23 16: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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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회장 정규성)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성균관대 교수)는 23일 제305회(2016년 1월)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어 YTN의 ‘밀입국·폭발물 의심물체…뻥 뚫린 인천공항’등 총 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내달 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 내역이다.


◇취재보도1부문
△매일경제신문 사회부 황순민 기자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졸지에 폐업한 ‘헤이딜러’’
△YTN 사회부 강진원·김평정·강희경 기자, 편집4부 최원석 기자 ‘밀입국·폭발물 의심물체…뻥 뚫린 인천공항’
△CBS 산업부 조은정 기자 ‘“좌익효수급 ‘일베’ 국정원 직원 3명 더 있다. 檢 은폐 의혹”’
       
◇취재보도2부문
△KBS 데이터저널리즘팀 김태형·성재호·김양순 기자 ‘전국 유·초중고 석면지도 작성 및 석면 정보 관리 문제점’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탐사기획팀 고나무·김경욱·김민경 기자 ‘‘‘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한국일보 행복리포트팀 ‘저성장 시대 행복 리포트’
△한겨레21 송호진 기자 ‘위안부 소재 영화 <귀향>의 국민 후원 제작을 위한 연속 보도’
 
◇지역 취재보도부문
△TBC 사회부 이세영 기자, 영상취재팀 최상보 기자 ‘조달청 관급자재 ‘가격조작’’
       
◇전문보도부문
△한국일보 디지털뉴스부 김경준·김주영 기자 ‘한중일 청년리포트: 3개국 38명의 청춘 이야기’(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