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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택 한겨레 편집국장 사의 표명

후임에 정재권 디지털부문장 지명

강아영 기자  2016.02.19 10: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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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를 1년여 앞둔 김이택 한겨레 편집국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김이택 국장은 지난 15일 오전 편집위원 회의에서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사의를 밝혔으며 대표이사가 이를 수락해 편집국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지난 2014년 2월28일 편집국장으로 선출된 김이택 국장은 임기를 1년여 가량 남겨두고 있다.


한겨레는 18일 후임 편집국장으로 정재권 디지털부문장을 지명했다. 후임이 지명된 후에는 선거관리위원회가 꾸려져 2주 동안 토론회를 포함한 임명동의투표절차를 거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