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16.01.20 13:23:18
MBN 신임 지회장에 송한진 기자가 선임됐다.
송한진 지회장은 지난 2004년 뉴시스에 입사한 후 2009년 MBN으로 옮겨 현재 사회부 사건팀장을 맡고 있다. 송 지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 1년간이다.
송 지회장은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선후배 간 끈끈한 연결고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