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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웅 MBC 신임 기자협회장

이진우 기자  2016.01.15 16: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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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자협회장에 김희웅 기자가 당선됐다.

 

김희웅 신임 기자협회장은 지난 11일~12일 치러진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96.13% 찬성률로 당선됐다.

 

총 유권자 220명(특파원, 연수자 등 미등록자 제외)중 181명이 참여했으며 찬성 174표, 반대 7표로 집계됐다.

 

김 협회장은 지난 2000년 MBC에 입사해 정치부와 경제부, 시사매거진2580팀, 사회부, 스포츠취재부 등을 거친 17년차 기자이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기자가 창피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기자의 몫”이라며 “그 몫을 조금이라고 쥐고 있어야 한다”고 밝혀 공감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