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영 기자 2016.01.13 13:45:48
제민일보기자협회가 지난달 16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지회장에 고미 경제부 부국장을 선임했다.
고 신임 지회장은 1996년 제민일보에 입사해 문화부, 경제부, 정치부, 사회부 등을 거쳤으며 대하기획 제주잠녀 취재팀장, 교육문화체육부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고 지회장은 “기자들이 안팎으로 힘든데 더 섬세하게 살피겠다”며 “안으로 단단하게 입지를 굳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