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16.01.13 13:40:21
중앙일보 신임 지회장에 김효은 기자가 선임됐다.
김 지회장은 지난 2008년 10월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 사회부, 문화부, 매거진M팀 등을 거쳤다. 김 지회장의 임기는 올해 1년 간이며 노조 사무장을 겸임하게 된다.
김 지회장은 “2016년 임단협을 비롯해 현안이 많다. 편집국ㆍ보도국의 건강한 한 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