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영 기자 2016.01.06 14:54:06
한국일보 신임 편집국장에 황상진 미래전략실장이 지난달 30일 선출됐다.
황 편집국장은 1989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사회부장, 디지털뉴스부장, 디지털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황 국장은 “디지털 분야와 신문을 아울러 더 좋은 뉴스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