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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엽 전북기자협회장

강아영 기자  2015.12.02 13: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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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대 전북기자협회장에 장태엽 전라일보 기자가 당선됐다.


장태엽 기자는 지난달 23일 전북기자협회 소속 회원 276명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256표 중 136표(53.1%)를 얻어 120표(46.8%)를 얻은 남형진 전북도민일보 기자를 제치고 당선됐다. 투표율은 92.7%였다.


장 당선자는 1999년 전라일보에 입사해 전북도민일보 차장을 거쳐 현재 전라일보 사진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오는 2016년 1월1일부터 2년 동안 전북기자협회를 이끌게 된다.


장 당선자는 “협회를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회원의 친목과 권익옹호에 힘쓰겠다”며 “정직하고 깨끗하게, 정정당당하게 내실을 다지며 발전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