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남 기자 2015.11.04 13:42:21
중앙일보·JTBC 신임 노조위원장에 정강현 기자가 선출됐다.
단독 출마한 정강현 후보는 지난달 26~28일 열린 노조위원장 찬반투표에서 94.8%(183명)의 지지율을 얻어 당선됐다. 이번 투표에는 재적인원 206명 중 193명이 참가해 93.7%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정 위원장은 200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정치부, 문화부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