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고 고전이 된 39’는 한 권의 책이 세계 역사와 인류 전체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줬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책의 지도’인 메타북의 일종이지만 단순히 책 읽기의 길라잡이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수십 권을 요약해 읽는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저자는 ‘낡은 적폐’를 비판하고 새로운 사상을 주창한 책, 한순간에 기존 패러다임을 뒤집어 놓은 책, 생각의 혁명을 몰고 온 책 등을 기준으로 39권의 책을 엄선했다.
-효형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