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희 국민일보 사진부 차장이 제42대 한국사진기자협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 신문·통신사 사진기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6차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에 국민일보 이동희 차장, 부회장에 동아일보 변영욱 차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1996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현재 국민일보 사진부 기자로 재직중이다.
이 회장은 “초심으로 돌아가 협회의 친목과 권익옹호에 온 힘을 다하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