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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직 CBS 지회장

최승영 기자  2015.09.16 13: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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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신임 지회장에 이동직 기자가 선임됐다.


이 지회장은 2000년 CBS에 입사해 사회부, 전국부, 정치부, 경제부, 뉴스제작부,저녁종합뉴스앵커 등을 거친 뒤 현재 산업부에서 기업을 출입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기자들이 힘을 잃지 않도록 지회가 지원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에 옮기겠다”고 밝혔다.


이 지회장은 또 “기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듣고, 바쁜 취재일정 등으로 소원해진 선·후배 기자간 친목 도모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