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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신사 '포커스뉴스' 15일 창간

뉴미디어 콘텐츠 특화

김성후 기자  2015.08.12 17: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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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민영뉴스통신사 ‘포커스뉴스’가 창간한다.


포커스뉴스는 오는 15일 공식 홈페이지(www.focus.kr)를 오픈, 독자와 계약사에 콘텐츠 제공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100여명의 기자로 출범하는 포커스뉴스는 현재 각 출입처에서 취재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텍스트와 사진, 동영상 등 하루 500여건의 기사를 생산해 독자와 계약 언론사, 기관 등에 제공할 계획이다.


포커스뉴스는 동영상과 사진 기자 40여명이 촬영하는 동영상과 사진, 다양한 인포그래픽 등 뉴미디어에 적합한 콘텐츠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텍스트 기사는 심층 분석과 각계 전문가 의견을 중점 보도하고 특히 카드와 동영상뉴스, 타임랩스 기사 등 형태로 가공해 쉽게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뉴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민수 포커스뉴스 대표는 “스마트미디어 시대를 맞아 언론 생태계에는 엄청난 혼돈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면서 “기존 뉴스통신사들과 차별화 된 콘텐츠, 한 단계 진보된 CMS(콘텐츠관리시스템)로 뉴스통신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커스뉴스의 콘텐츠를 서비스 받고자 하는 언론사나 기관은 고객판매사이트(fnn.focus.kr)에 접속하거나 이메일(sh2001@focus.co.kr)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