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 기자 2015.07.08 13:00:57
불교방송(BBS) 박관우 신임 보도국장 겸 정치부장이 지난 1일 임명됐다.
박 신임 국장은 지난 1989년 불교방송 공채 1기로 입사해 사회문화팀장과 정치안보팀장, 해설위원, 보도제작부장, 보도국장 겸 보도제작부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박 국장은 “기자의 본연은 보직이 아니라 현장”이라며 “그러나 현장이 제대로 살아 숨쉬는 보도국이 될지 참회가 앞선다. 매순간 회향하는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