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영 기자 2015.05.06 10:16:18
스포츠서울 지회장에 윤기영 편집부 기자가 선임됐다.
윤 신임 지회장은 2000년 스포츠서울에 입사해 편집부에서 일해 왔다.
윤 지회장은 “모바일 퍼스트 환경으로 바뀌면서 업무가 가중돼 기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이들의 목소리를 잘 대변하겠다”며 “선후배 기자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