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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강동구 명일동으로 사옥 이전

강아영 기자  2015.04.01 13: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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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이 지난달 30일 서대문구 미근동에서 강동구 명일동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신사옥은 7층 건물로 6층에 편집국, 5층에 출판·광고국, 4층에 사업국, 3층에 임원실과 기획관리실이 마련됐다.


특히 4층에 한국기자협회 농민신문지회실이 들어서며, 기자들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