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YTN에서 해직된 조승호, 현덕수 기자가 2월 1일 비영리독립언론 ‘뉴스타파’에 출근했습니다. 6년 4개월 만에 취재현장으로 돌아간 두 기자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사실 이들은 YTN 복직만을 염원하며 타 언론사에 몸담는 것을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27일 대법원이 6명의 해직기자 중 노종면, 조승호, 현덕수 기자의 해고를 인정하면서 복직이 좌절됐습니다. 아직 YTN 해직사태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YTN 해직사태’를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