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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한국방송기자대상 선정

특별상에 YTN 노종면·조승호·현덕수 해직기자

김희영 기자  2015.01.22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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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연합회(회장 전동건)와 한국방송학회(학회장 윤석년)가 22일 ‘2014 한국방송기자대상’ 수상작 4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특별상은 지난해 11월 대법원에서 해고 판결을 받은 YTN 노종면, 조승호, 현덕수 해직기자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보도된 뉴스, 기획다큐, 전문보도, 지역보도 뉴스, 지역보도 기획다큐 등 5개 부문에 걸쳐 총 49편의 작품이 출품됐고, 심사를 통해 4편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5시30분 서울 목동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방송기자연합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열린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뉴스 부문
△KBS 박석호, 윤진, 황현택 기자 ‘육군 28사단 윤 일병 폭행 사망’

 

◇기획다큐 부문
△KBS 성재호, 노윤정, 김시원, 김태산, 오광택, 김태석 기자 ‘시사기획 창-회장님의 미국 땅’

 

◇지역보도부문 뉴스상
△전주MBC 박찬익 기자 ‘2천억 원 BTL 하수관거 ‘내맘대로 공사’, 다시 파헤치다’
  
◇지역보도부문 기획다큐상
△포항MBC 장성훈 기자 ‘월성 1호기 가려진 진실’

 

◇특별상
△YTN 노종면, 조승호, 현덕수 해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