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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민 한국경제신문 지회장

강아영 기자  2015.01.21 13: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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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신임 지회장에 장창민 기자가 선임됐다.


장 신임 지회장은 2006년 한경에 입사해 산업부를 거쳐 현재 금융부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출입하고 있다. 


장 지회장은 “회사 임원 및 편집국장 등 간부들과 일반 평기자들 사이에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 지회장의 가장 큰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