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 기자 2015.01.14 15:12:00
충청매일 김정원 신임 편집국장이 지난 3일 임명됐다.
김 국장은 1989년 중부매일에서 언론인 생활을 시작해 2000년 충청매일로 옮긴 뒤 정치부장, 경제부장, 사회부장,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김 국장은 “신문은 인간생활의 축소판이자 통섭의 장”이라며 “신문을 통해 세상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지면을 제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