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신문이 2015년 수습 14기 채용에서 최종합격자 7명을 선발했다. 지원자는 총 832명으로, 경쟁률 118대 1을 기록했다.
아주경제는 이번 채용에서 영어성적과 학점반영 비율을 축소하는 등 스펙 반영을 최소화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집중 면접을 통해 실질역량과 인성중심의 평가방식을 채택했다.
곽영길 아주경제 대표이사는 “창의적이고 글로벌한 역량을 가진 인재 채용은 아주경제가 새롭게 도약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고,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