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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아시아경제 지회장

강아영 기자  2014.12.10 15: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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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임 지회장에 신범수 기자가 선임됐다.


신 지회장은 1995년 SBS프로덕션에서 PD로 언론 생활을 시작해 2008년 아시아경제에 입사했다. 


아시아경제에서는 산업부와 산업2부를 거쳤으며 보건복지부와 중소기업청 등을 맡았다. 현재는 정치경제부 차장으로 청와대를 출입하고 있다. 


신 지회장은 “언론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시아경제 기자들이 자신의 능력과 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