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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선 프레시안 지회장

강진아 기자  2014.11.05 15: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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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신임 지회장에 이승선 기자가 선임됐다.


이 지회장은 1988년 동아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2001년 프레시안 창간 멤버로 합류했다. 


경제팀과 국제팀을 주로 맡아왔고 현재도 국내외 경제ㆍ국제 문제를 담당하며 지난 2003년부터 국세청을 출입하고 있다. 


이 지회장은 “프레시안 구성원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기자협회 차원의 지회장 역할에도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