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영 기자 2014.09.24 15:37:56
제주MBC 지회장에 강흥주 카메라기자가 선임됐다. 강 신임 지회장은 2000년 제주MBC에 입사해 보도국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영상팀에서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강 지회장은 “공정방송을 위해 견제자 역할을 하겠다”면서 “회원들의 화합과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