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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찬 국민일보 지회장

김희영 기자  2014.07.30 15: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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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신임 지회장에 박재찬 기자가 선임됐다.

박 신임 지회장은 2002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정치부, 사회부, 산업부 등을 거쳤다. 현재는 종교국 종교부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박 지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국민일보의 장점을 살려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조직 분위기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