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신임 편집국장에 김윤경 부국장이 지난 7일 임명됐다.
김 신임 국장은 1994년 전자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해 2000년 아이뉴스24로 옮긴 뒤 텔레콤팀과 인터넷산업팀 데스크, 편집운영부장, 경영기획실장을 역임했다. 이어 지난 2011년부터 편집국 부국장을 맡아왔다.
김 국장은 “아이뉴스24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지난 14년 6개월 동안 인터넷 신문 열풍을 주도해 왔다”며 “1인치 깊은 심층 분석과 바른 목소리를 전하는 참 언론으로 독자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