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50대 이상 중장년층들의 자기계발 성공스토리, 애환과 고통, 기쁨 등을 소개해 경제동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목적으로 지난 2월 온라인을 통해 창간됐다. 주요 콘텐츠는 일자리·자기계발, 재테크, 추억, 사랑과 성, 패션, 건강·취미·여행·여가, 전원생활 등으로 구성된다. 지금까지 시니어 매체가 ‘건강’에 주로 초점을 맞춰왔다면,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생활’로 그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브라보 마이 라이프’팀에는 편집국 기자 4명과 시니어 기자단 5명, 특별자문단 19명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은퇴한 기자들이 골프, 사진, 의학 등 각각의 분야를 맡아 전문성을 띤 기사를 생산할 예정이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송광섭 편집장은 “100세 시대를 맞이해 인생 2막을 성공적으로, 재미있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며 “자녀 문제로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부모님들이 당당하게 무대로 나와 개성을 표출하길 바란다. 중장년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들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